울산 울주군의 한 공장에서 부산 강서구의 현장으로 목재 틀에 포장한 판재 자재를 11톤 카고 한 대로 보낸 (주)쿠OOO 송대리님의 실제 운송 사례입니다.
길이가 포장 화물 여러 개를 적재함 끝까지 한 줄로 이어 실어야 해서, 적재함이 길고 위와 옆으로 바로 싣고 내릴 수 있는 11톤 카고로 배차했습니다.
포장마다 로프와 벨트로 단단히 결박해서, 산업단지에서 부산 현장까지 흔들림 없이 한 번에 운송을 마쳤습니다!
(주)쿠OOO 송대리님은 어떤 운송이 필요했을까?

울산은 조선, 자동차, 석유화학 공장과 협력업체가 모여 있는 곳이라서, 길고 무거운 산업 자재를 부산과 경남의 현장으로 보내는 대형 운송이 많습니다.

이번 운송도 판재를 목재 틀로 길게 포장한 화물 여러 개를 한 번에 보내야 해서, 포장을 나란히 이어 실을 수 있는 적재함이 필요했습니다.
왜 11톤 카고였을까?

11톤 카고는 적재함이 길어서 포장 화물을 끝에서 끝까지 한 줄로 이어 실을 수 있고, 판재처럼 무게가 나가는 화물도 여러 개를 한 번에 옮길 수 있습니다.
지붕이 없는 카고라서 현장에서 지게차는 물론 크레인으로 위에서 바로 들어 올려 내리기도 수월했습니다.
운송은 어떻게 진행됐을까?

포장은 낮게 한 층으로 이어 실어서 무게 중심을 낮추고, 포장마다 로프와 벨트를 걸어 적재함에 결박해서 고속도로에서도 앞뒤로 밀리지 않게 했습니다.

부산 현장은 하역 장비가 오전에만 준비되어 있어서, 오전 중에 도착하도록 이른 시간에 상차를 시작해 일정 안에 하차를 마쳤습니다.
(주)쿠OOO 송대리님은 어떻게 평가하셨을까?

운송을 마친 뒤 (주)쿠OOO 송대리님이 배차킹 앱에 직접 남겨 주신 평가입니다.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은?

포장 화물은 무게와 함께 포장 하나의 길이와 개수를 알려 주셔야, 적재함 길이가 맞는 차량을 정확하게 배차할 수 있습니다.
💡 현장에서 크레인이나 지게차를 쓰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배차 신청 요청사항에 하역 가능 시간을 꼭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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