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 사례

충남 김 포장 자재 화물운송 사례 | 3.5톤 윙바디

2026.11.05

충남 김 포장 자재 화물운송 사례 | 3.5톤 윙바디

경기 화성의 한 포장재 업체에서 충남 서천의 김 가공특화단지로 김 포장 필름 롤과 포장 박스 파렛트를 3.5톤 윙바디 한 대로 보낸 (주)온OO 이주임님의 실제 운송 사례입니다.

포장 필름과 박스는 젖거나 습기를 먹으면 김 포장에 쓸 수 없게 되는 자재라서, 적재함이 닫혀 비와 습기를 막아 주는 윙바디로 배차했습니다.

비가 그친 직후였지만 상차를 마치자마자 윙을 닫아 습기를 차단했고, 파렛트마다 랩핑한 상태 그대로 서천 김 가공 공장까지 운송을 마쳤습니다!

(주)온OO 이주임님은 어떤 운송이 필요했을까?

경기 화성에서 충남 서천 김 가공특화단지로 3.5톤 윙바디 김 포장 자재 운송 정보


서천은 충남 김 양식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곳이고, 서면 월리에는 김을 가공하고 저온 보관하는 김 가공특화단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윙을 열고 랩핑한 포장 필름 롤과 박스 파렛트를 실은 3.5톤 윙바디


김 가공 공장은 생산 시즌에 맞춰 포장 필름과 박스가 끊기지 않고 들어와야 해서, 이번 운송처럼 수도권 포장재 업체에서 서천으로 포장 자재를 보내는 화물운송이 꾸준히 이어집니다.

왜 3.5톤 윙바디였을까?

김 포장 자재 운송에 3.5톤 윙바디를 배차한 이유


지붕이 없는 카고는 덮개를 씌워도 빗물이나 습기가 스며들 수 있지만, 윙바디는 윙을 닫으면 적재함이 완전히 막혀서 젖으면 안 되는 포장 자재를 안전하게 옮길 수 있습니다.

옆면이 위로 열려서 포장재 업체와 김 가공 공장 모두 지게차로 옆에서 파렛트를 바로 싣고 내릴 수 있었습니다.

운송은 어떻게 진행됐을까?



상차하던 날은 비가 막 그친 뒤라서 바닥이 젖어 있었고, 지게차로 파렛트를 빠르게 넣은 뒤 바로 윙을 닫아 적재함 안으로 습기가 들어가지 않게 했습니다.




둥근 필름 롤 묶음은 굴러가지 않도록 파렛트째 랩핑해서 적재함 안쪽부터 나란히 붙여 싣고, 바닥의 벨트로 고정해서 달리는 동안 흔들리지 않게 했습니다.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은?



포장 필름이나 박스처럼 가볍고 부피가 큰 자재는 무게보다 파렛트 수와 높이를 기준으로 차종을 정해야, 공간이 모자라거나 남지 않게 배차할 수 있습니다.

💡 습기에 약한 화물은 배차 신청 요청사항에 "습기 주의"를 적어 두면, 비 오는 날에도 상차 직후 바로 적재함을 닫도록 미리 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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