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의 금속 가공 공장에서 대전 중구의 거래처로 랩핑한 금속 패널 묶음을 2.5톤 카고로 밤사이 옮긴 (주)카OOO 정대리님의 실제 운송 사례입니다.
다음 날 아침 거래처 작업에 맞춰 도착해야 해서 저녁에 상차하고 밤에 이동하는 일정으로 배차했습니다.
패널 묶음마다 랩핑하고 벨트로 단단히 결박해서, 약 100km를 달리는 동안 흔들림 없이 운송을 마쳤습니다!
(주)카OOO 정대리님은 어떤 운송이 필요했을까?

대전 거래처는 다음 날 아침 일찍 패널을 받아 바로 작업에 들어가야 해서, 하루 전 저녁에 상차해서 밤사이 옮기는 운송이 필요했습니다.

패널은 여러 장을 겹쳐 랩핑한 묶음 형태라서, 묶음을 나란히 세워 실을 수 있는 적재 공간과 단단한 고정이 중요했습니다.
왜 2.5톤 카고였을까?

금속 패널은 크기에 비해 무게가 나가서, 묶음 여러 개를 실으려면 1톤보다 여유 있는 2.5톤이 맞았습니다.
지붕이 없는 카고라서 상차지와 하차지에서 위와 옆으로 바로 싣고 내릴 수 있었고, 적재함 테두리에 벨트를 걸어 묶음을 단단히 고정할 수 있었습니다.
운송은 어떻게 진행됐을까?

패널 묶음은 파렛트 위에 올린 채 비닐 랩핑을 여러 겹 감고, 모서리마다 보호대를 댄 뒤 벨트로 적재함에 결박했습니다.

밤길은 차가 적어서 일정대로 이동할 수 있었고, 대전 거래처 작업이 시작되기 전에 도착해서 바로 하차를 마쳤습니다.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은?

다음 날 이른 아침에 받아야 하는 화물은 전날 저녁 상차로 야간 운송을 잡으면 일정을 맞추기 쉽지만, 야간 운송은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함께 고려해 주세요.
💡 무게가 나가는 금속 패널은 모서리 보호대를 대고 랩핑한 뒤 벨트로 결박하면, 패널끼리 부딪혀 생기는 흠집과 밀림을 함께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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