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이 많지 않은데 1톤 화물차를 부르기엔 과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알맞은 것이 다마스와 라보 같은 소형 화물차입니다. 두 차량의 특징과 어떤 짐에 어울리는지 정리했습니다.
다마스
가장 작은 화물차로, 좁은 골목이나 도심에서 움직이기 좋습니다. 적재 무게는 약 330kg, 부피는 2CBM, 파렛트는 1개까지 실을 수 있으며, 박스 몇 개나 서류, 작은 부품처럼 소량 화물에 알맞습니다.
라보
다마스보다 조금 더 실을 수 있는 소형 화물차입니다. 적재 무게는 약 550kg, 부피는 3CBM, 파렛트는 1개까지 가능합니다.
다마스로는 살짝 부족하고 1톤은 과할 때 적당한 선택입니다.
1톤과 비교
1톤은 적재 1,100kg, 6CBM, 파렛트 2개로 더 많이 싣습니다. 짐이 적다면 다마스나 라보가 비용 면에서 더 경제적입니다.
도심이나 좁은 길이 많은 구간에서는 작은 차가 접근성도 좋습니다.
어울리는 짐
소량 박스, 서류, 샘플, 소형 가전, 부품 같은 가벼운 짐에 적합하며, 급하게 적은 양을 보낼 때도 소형 화물차가 부담이 적습니다.
정리
짐이 적다면 무리해서 큰 차를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마스와 라보로 소량 화물을 경제적으로 옮겨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