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킹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번 주인공은 배차킹 디자인팀에서 UI/UX 디자인을 맡고 있는 임OO 님입니다.
배차킹에서 하는 일
간단한 자기소개와 디자인팀에서 맡고 계신 일을 알려주세요.
배차킹 디자인팀에서 UI/UX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웹과 앱에서 고객이 사용하는 화면을 설계하고, 신규 기능이나 기존 서비스의 사용성을 개선하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배차킹의 다양한 콘텐츠와 디자인 작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차킹을 디자인하는 기준
배차킹을 어떤 느낌 혹은 기준으로 디자인하려고 하시나요?
화물 운송이라는 분야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배차킹만큼은 쉽고 직관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로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하려고 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이해하고 고민 없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화면을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디자인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
디자인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사용 편의성과 일관성입니다.
디자인이 보기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쉽게 찾고 별도의 설명 없이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화면마다 동일한 기준과 규칙을 유지해서 서비스 전체가 하나의 경험처럼 느껴지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고객을 위해 신경 쓴 디자인
배차킹 고객분들이 더 쉽게 쓸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 쓰신 디자인이 있으신가요?
운송 신청 과정에서 고객이 입력해야 하는 정보가 많다 보니, 최대한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나누고 선택 과정을 단순화하는 것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차량이나 운송 조건처럼 익숙하지 않은 내용은 설명이나 안내를 적절하게 제공해서, 고객이 잘못 선택하거나 다시 입력해야 하는 상황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람을 느끼는 순간
기억에 남는 작업물이나, 보람을 느끼신 순간이 있으시면 들려주세요.
특정 작업물 하나보다는, 처음 기획 단계부터 고민했던 디자인이 실제 서비스로 구현됐을 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여러 의견을 조율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 하나의 기능이 완성됐을 때 성취감도 크고, 이전보다 더 쉽고 편리한 방향으로 서비스가 개선되는 것을 보면 디자이너로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사람들이 느꼈으면 하는 배차킹
배차킹을 처음 접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느꼈으면 하시나요?
처음 봤을 때 "화물 운송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라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이용하는 분도 어렵지 않게 필요한 정보를 찾고 운송을 신청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믿을 수 있는 서비스라는 인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배차킹
앞으로 배차킹이 어떤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화물 운송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플랫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배차를 신청하는 서비스를 넘어, 운송이 필요한 순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화물 운송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마치며
배차킹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배차킹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분들의 의견이 서비스를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개선하겠습니다.
많은 이용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배차킹 사람들] 디자인팀 임OO 사원 인터뷰](https://cdn.baechaking.com/blog/77f56b55-49a0-4a24-af63-65fc86aefa21.png?w=640&f=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