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의 자재 창고에서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신축 공사 현장으로 목재 틀에 포장한 건축자재를 2.5톤 카고 한 대로 보낸 (주)오OOO 팀장님의 실제 운송 사례입니다.
깨지기 쉬운 판재를 목재 틀로 감싼 화물이라서, 현장에서 위와 옆으로 바로 내릴 수 있고 벨트로 단단히 묶을 수 있는 카고로 배차했습니다.
틀마다 벨트로 결박하고 공사 현장 반입 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자재가 흔들림 없이 현장까지 안전하게 전달됐습니다!
(주)오OOO 팀장님은 어떤 운송이 필요했을까?

안성은 수도권 남쪽의 물류창고와 자재 창고가 모여 있는 곳이라서, 서울과 수도권 공사 현장으로 건축자재를 보내는 운송이 꾸준합니다.

이번 운송은 판재 형태의 마감 자재를 목재 틀에 나눠 담은 화물로, 틀 세 개를 적재함에 나란히 세워 한 번에 옮겨야 했습니다.
왜 2.5톤 카고였을까?

공사 현장은 지게차나 장비로 자재를 내리는 경우가 많아서, 지붕이 없는 카고가 탑차보다 하역하기 훨씬 수월합니다.
목재 틀 세 개를 나란히 세우기에 적재함 길이도 넉넉했고, 옆판 위로 튀어나온 부분 없이 실을 수 있어서 2.5톤이 맞았습니다.
운송은 어떻게 진행됐을까?


목재 틀은 서로 맞닿게 세운 뒤 틀마다 벨트를 걸어 적재함에 결박해서, 고속도로를 달리는 동안 앞뒤로 밀리거나 넘어지지 않게 했습니다.


공사 현장은 자재 반입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현장 반입 시간에 맞춰 오전에 도착하도록 상차 시간을 잡았습니다.
(주)오OOO 팀장님은 어떻게 평가하셨을까?

운송을 마친 뒤 (주)오OOO 팀장님이 배차킹 앱에 직접 남겨 주신 평가입니다.
이 사례에서 참고할 점은?

공사 현장으로 가는 자재는 현장마다 반입 시간과 하역 장비가 다르니, 배차 신청 때 반입 가능 시간과 지게차 유무를 함께 적어 주셔야 합니다.
💡 유리나 석재처럼 깨지기 쉬운 판재는 목재 틀로 포장해서 세워 실으면, 충격을 줄이면서 공간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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